우리가 바꾸려는 것
01
관행이라서 하는 일은 내려놓아요. 꼭 필요한 것만 골라 우리답게.
02
하루의 예식보다 평생의 결혼. 아낀 것은 두 사람의 내일로 옮겨요.
03
하객이 아니라 우리. 격식이 아니라 약속. 결혼의 본질만 남겨요.
비웨딩이 채우는 것
청첩장이 아닌 결혼 발표장. 식이 없어도 마음은 제대로 전해요.
혼인신고·스냅·신혼여행·상견례. 필요한 것만 함께 정하고 관리해요.
예식이라는 통과의례 대신, 서로에게 하는 약속으로 진짜 결혼을 시작해요.
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, 두 사람에게 맞는 결혼 준비의 그림이 그려져요. 준비하다 보면 얼마나 합리적인지도 자연스럽게 보이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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